Michael Shepherd

Rookie (8.4.1929 / Marton, Lancashire)

Michael Shepherd Poems

361. ! ! On Being A Poet 7/11/2008
362. ! ! Meditation 8/6/2008
363. ! ! Today 4/16/2008
364. ! ! In His Eyes, His Eyes 3/4/2008
365. ! ! The Necessity Of Luxury 3/5/2008
366. ! ! On Not Writing A Poem 1/12/2008
367. ! ! On The Incredibly Subtle Art Of Walking 1/26/2008
368. ! ! To Elizabeth Bishop 2/12/2008
369. ! ! To Parents 2/27/2008
370. 0004 Love Lyric: When Everything Is Said... 12/19/2006
371. 0031 A Realist Film Set 12/28/2006
372. 0012 'Only One Life Was Lost In This Disaster'' 12/28/2006
373. ! E-Ssential Rap Gospel 'Tude 2/6/2007
374. ! A Poem Deconstructing Itself In Homage To Barthes And Derrida (For Wendy If She Can Decode It) 2/8/2007
375. ! Enlightenment Haiku-Ish 1/22/2007
376. ! ...Their Blackness... 1/20/2007
377. 0016 Weirdwords 11/2/2006
378. 0019 Shopping 11/2/2006
379. 0013 Pink Without Think 9/24/2006
380. A Pig Of A Cliché Day 9/25/2006
381. 0012 Re: Poem For Maryliz 8/24/2006
382. 0038 Underthings 8/22/2006
383. 0004 Lyric 3: Rosefall 9/3/2006
384. A Born Crook 9/14/2006
385. A Whispered Rant In Disguise 9/14/2006
386. 0120 A Tribute To James P., Poet 5/20/2006
387. 0221 Rain In May 5/16/2006
388. 0203 Evensong 5/11/2006
389. 0048 On First Reading Rilke 5/2/2006
390. 0299 Customs And Excise 4/26/2006
391. Ennui 4/27/2006
392. ! It's Time For A Little Timelessness 8/28/2007
393. ! The Life Or Death Question 9/8/2007
394. ! Oh Yes It Was 8/10/2007
395. ! Rain Is Never Blue 8/2/2007
396. ! Being Philosophic About It All 7/28/2007
397. ! The Girl Who Was A Waiter 7/24/2007
398. ! A Rainy Day Enjoyed 7/13/2007
399. ! In The Spirit Of Rumi - 51: Beyond Artifice 6/26/2007
400. ! Love And Understanding 7/3/2007

Comments about Michael Shepherd

  • kasa77 (1/4/2020 6:57:00 PM)

    차 회장에세 좋은 말을 해주었지만 현 사장의 속은 걱정으로 가득 찼다.
    선우가 돌아왔다며 차 회장의 눈에 민호가 보일 리가 없었다.
    " 표정이 심각하군. 무슨 걱정이라도 있는 건가."
    속 마음에 얼굴이 비쳤는지 현 사장의 표정이 차갑게 굳어졌다.
    차 회장은 유심히 그의 표정을 살피며 걱정되는 투로 물었지만 속내는 그렇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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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fks (1/4/2020 8:23:00 AM)

    평생 데이트하듯 살자고 약속했어.
    같이 데이트하거나 잠자러, 아이 돌보러, 일하러, 치료받으러 잠시 서로 헤어지는 거지.
    살면서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이런 자세로 살기로 했어.
    이것은 우리 결혼 생활의 틀을 잡아준 기막힌 방법이었다오.
    데이트하러 나간다고 상상해봐!
    평생 데이트하듯 사는 것, 그게 우리 부부의 비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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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4/2020 12:1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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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4/2020 12:1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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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sa77 (1/3/2020 6:44:00 PM)

    " 어, 현 사장 왔나."
    " 몸은 좀 어떠십니까? "
    현 사장은 애써 미소를 지으며 물었고, 차 회장은 괜찮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
    " 매일 같지. 무슨 일로 온거야? "
    " 요즘 괜찮아지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인사 온 겁니다."
    도하와 민호가 결혼하고도 현 사장은 사돈인 차 회장이 항상 어려웠다.
    자신들이 법적 서류로 묶여있어도 회사의 총수와 계열사 사장은 엄연히 서열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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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AWLDL (1/3/2020 8:08:00 AM)

    때로는 그냥 시간이 흐르도록 내버려둬. 문제가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기도 하거든.
    인내에게 답을 구하며 대화를 신청해봐. 오랜 시간을 두고 인내를 배우려고 노력해봐.
    먼 미래를 바라보몀 맡기고 기다리면 돼.
    나머지는 시간이 다 알아서 해결해준다오.
    미래를 두려워 말고 미래를 함께 살아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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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sa77 (1/2/2020 6:19:00 PM)

    " 아니, 선우........."
    " 그럼 식사하십시오, 전무님."
    " ............"
    선우가 식탁을 지나쳐 계단으로 향하자 도하는 그를 노려보던 시선을 거두고 다시 젓가락을 들었다.
    유모는 좀 전까지 잡아먹을 기세로 선우를 노려보던 도하가 언제 그랬냐는 듯 차분한 모습으로 식사를 하자 선우가 지나간 자리를 흘깃 바라보았다.
    비틀린 두 사람의 사이는 두 사람을 어릴 적부터 돌바온 유모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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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aqhs (1/2/2020 12:24:00 AM)

    대화를 꼭 하라고 말하고 싶어. 결국 그게 망가져서 탈이 난 거야.
    대화를 회복해야 해. 대화의 눈높이를 맞춰야 하고 서로를 필요로 할 때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하지.
    그게 채워지지 않으면 결국 더 나은 사람에게로 눈을 돌리게 돼 있어.
    바로 우리가 그랬거든.
    그런 일은 애당초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걸 이제야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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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sa77 (1/1/2020 6:56:00 PM)

    선우 역시 웃는 얼굴에서 서서히 미소를 지웠고, 어렵게 걸어오는 도하의 곁에서 그녀를 부축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왔다.
    어렴풋이 걱정이 섞여 선우의 미간이 저절로 좁혀졌다.
    그의 손이 닿을 듯 말 듯 가까워지자 도하는 저도 모르게 움츠리며 긴장한 팔을 허리춤까지 들어 올렸다.
    도하가 온몸에 긴장감을 느끼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 선우는 그녀에게서 한 발자국 물러섰다.
    선우가 의자를 빼주자 천천히 자리에 앉은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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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SA77 (1/1/2020 12:35:00 AM)

    푸석한 입술이 그녀의 잇새에 물려 빨갛게 물들었다.
    결국 화를 참지 못한 도하는 손에 잡히는 유리컵을 매끄러운 바닥에 내던졌다.
    쨍그랑- 하며 산산조각이 나버린 유리는 마치 지금의 도하와도 같았다.
    세면대에서 세게 흐르는 물소리가 뚝- 끊겼다.
    도하는 차가운 물로 제 얼굴을 몇 번이나 씻고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얼굴을 거울에 비추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눈 밑은 어두웠고, 살이 빠진 뺨이 생기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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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oem of Michael Shepherd

! A Grief Ago

'There is no grief
which time does not lessen
or soften' -
so said Cicero, a man so often right;
a Stoic, those for whom
all life presents a lesson
to be learned from,
and then, to move on from..

But I wonder about all this:
is grief ever lessened or softened?
Is it not, perhaps, overlaid
in our so various ways?

For some, grief framed and falsified
to ease that grief;

For some, like hyacinths and crocus bulbs,
left in a dark cupboard in the autumn of our grief
to respond to time, and
become at last
themselves? ...

Read the full of ! A Grief Ago

Sonnet And Sonata

May sonnet ever match sonata form?
whose opening movement catches restless mind;
whose new and ever-fresh harmonious sound
puts spark in eye and ear, and feet on ground;

then, slower movement, drawing us to still peace,
takes mind within to where all movements cease;
murmuring all that inner nature knows,
restoring to our self its true re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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