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Shepherd

Rookie (8.4.1929 / Marton, Lancashire)

Michael Shepherd Poems

401. Theses, Faeces, Syntheses 5/1/2007
402. ! To The Spirits Of Abn 'Arabi, Poet, And Averroes, Philosopher 4/27/2007
403. ! In The Spirit Of Rumi - 20 4/24/2007
404. ! In The Spirit Of Rumi - 8 3/24/2007
405. ! In The Spirit Of Rumi - 10 3/29/2007
406. ! In The Spirit Of Rumi - 3 3/22/2007
407. ! 'I Am A Part Of All That I Have Met'.. 11/8/2007
408. ! Dancing The Invisible Line 10/18/2007
409. ! A Tribute To Ramana Maharshi 10/4/2007
410. ! Rumi Passed By Here Today 10/5/2007
411. ! In The Spirit Of Rumi - 62 - Religion 9/27/2007
412. ! In The Spirit Of Rumi - 71 - In Praise Of Metaphor 10/2/2007
413. ! A Hero Of His Clime 9/26/2007
414. ! How Brave This New World Shines! How Fine Its Words! 9/19/2007
415. ! The Life Or Death Question 9/8/2007
416. ! Oooh Grandma, What A Big Ovophil You Are... 9/18/2007
417. ! Artist As Verb 12/11/2007
418. ! ! On Not Writing A Poem 1/12/2008
419. ! ! The Heart's Light 1/2/2008
420. ! 'Perceived Insults' 12/4/2007
421. 0272 Somme Day 7/1/2006
422. 0207 Hover Fly 7/3/2006
423. 0046 The Measured Life 7/18/2006
424. 0025 The Godown Of Knowledge 8/10/2006
425. 0051 The Blackbird Of Truth 8/15/2006
426. Thinks - Sphinx? 8/16/2006
427. Not Quite Drowning But Waving 6/5/2005
428. God Friday 4/14/2006
429. Found Poem 7 4/8/2006
430. 0034 Going To School To Rilke 4/11/2006
431. Experimental Poem - For Vincent 4/14/2006
432. ! 0253 To Li Po On Saint Patrick's Day 3/17/2006
433. Just 22 Miles Of Water 3/8/2006
434. 0009 Medieval English Cathedral 12/19/2005
435. 0050 Morning Rain In Early Autumn 8/7/2006
436. ! Christmas Butterfly 12/30/2007
437. ! Hypersyllabic Lyric With Catalexis (For Mary Oliver) 12/13/2007
438. ! A High Cue, Or Japanese Billiards 10/25/2007
439. ! A Little Grammar Is Most Becoming, It Becomes A Man... 5/20/2007
440. ! Joy Enjoyed With Or Without Hope... 8/2/2007

Comments about Michael Shepherd

  • kasa77 (1/2/2020 6:19:00 PM)

    " 아니, 선우........."
    " 그럼 식사하십시오, 전무님."
    " ............"
    선우가 식탁을 지나쳐 계단으로 향하자 도하는 그를 노려보던 시선을 거두고 다시 젓가락을 들었다.
    유모는 좀 전까지 잡아먹을 기세로 선우를 노려보던 도하가 언제 그랬냐는 듯 차분한 모습으로 식사를 하자 선우가 지나간 자리를 흘깃 바라보았다.
    비틀린 두 사람의 사이는 두 사람을 어릴 적부터 돌바온 유모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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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aqhs (1/2/2020 12:24:00 AM)

    대화를 꼭 하라고 말하고 싶어. 결국 그게 망가져서 탈이 난 거야.
    대화를 회복해야 해. 대화의 눈높이를 맞춰야 하고 서로를 필요로 할 때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하지.
    그게 채워지지 않으면 결국 더 나은 사람에게로 눈을 돌리게 돼 있어.
    바로 우리가 그랬거든.
    그런 일은 애당초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걸 이제야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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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sa77 (1/1/2020 6:56:00 PM)

    선우 역시 웃는 얼굴에서 서서히 미소를 지웠고, 어렵게 걸어오는 도하의 곁에서 그녀를 부축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왔다.
    어렴풋이 걱정이 섞여 선우의 미간이 저절로 좁혀졌다.
    그의 손이 닿을 듯 말 듯 가까워지자 도하는 저도 모르게 움츠리며 긴장한 팔을 허리춤까지 들어 올렸다.
    도하가 온몸에 긴장감을 느끼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 선우는 그녀에게서 한 발자국 물러섰다.
    선우가 의자를 빼주자 천천히 자리에 앉은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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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SA77 (1/1/2020 12:35:00 AM)

    푸석한 입술이 그녀의 잇새에 물려 빨갛게 물들었다.
    결국 화를 참지 못한 도하는 손에 잡히는 유리컵을 매끄러운 바닥에 내던졌다.
    쨍그랑- 하며 산산조각이 나버린 유리는 마치 지금의 도하와도 같았다.
    세면대에서 세게 흐르는 물소리가 뚝- 끊겼다.
    도하는 차가운 물로 제 얼굴을 몇 번이나 씻고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얼굴을 거울에 비추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눈 밑은 어두웠고, 살이 빠진 뺨이 생기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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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aqhal (12/31/2019 10:05:00 PM)

    확실히 너는 내가 확신한 그 사랑이었다. 그런 너와 여행하는 어둠이라면
    굳이 빛을 찾아가며 눈일 비비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저물지 않는 달에게마저도 원망을 품지 않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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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ri7 (12/31/2019 2:24:00 AM)

    사랑은 마음으로 느끼는 거야. 백발이 되어도, 병들어 아파도, 주름투성이라도 상관없어.
    그 어떤 것도 상관하지 않고 단지 그 사람만 중요할뿐이야.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거지. 이런저런 걸 해주고 돈이 많으니까?
    그건 사랑이 아니야. 앞으로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이니까 사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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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sa77 (12/30/2019 6:31:00 PM)

    " 언제부터 그렇게 다시 충성한 개가 된 거지."
    "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처럼, 아주 충실한 개가."
    어쩌면 자존심을 뭉개는 말일 수도 있었지만 흔들림 하나 없는 선우.
    마치 도하에 대한 마음을 전부 다 정리한 것 같아서 도하는 도리어 그가 더 미워지려고 했다.
    " 내 생활은 내가 알아서 해."
    " 지금은 그러실 수 없습니다."
    " 주선우, 말 못 알아들어? "
    " 지금 전무님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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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FODF (12/29/2019 10:47:00 PM)

    눈이 내리다 말고 달이 휘영청 밝았다 밤이 깊을수록 저수지 물은 더욱 두껍게 얼어붙어 쩡, 쩡, 저수지 중심으로 모여드는 얼음의 등 터지는 소리가 밤새도록 무서웠다 그런 밤이면 머언 골짝에서 여우 우는 소리가 들리고 하행선 밤기차를 타고 가끔 서울 친구가 찾아오곤 했다
    친구는 저수지 길을 돌아서 왔다고 했다 그런 밤엔 저수지도 은빛 여우 울음소리도 은빛
    사람의 마음도 분명 은빛 한가지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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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oem of Michael Shepherd

! A Wish

I'd like to write - like grown-up poets do:
with similes that span the universe,
that sparkle, crackle, dazzle, woo the mind;
and touch the heart with tender, swoony verse...

I'd like to write - like grown-up poets do:
in literature that's all the better for
those soaring, parabolic parables
and paradigms, and rhymes, and metaphor...

I'd like to write - like no-one else has done:
forget the rules and precedents; let fly
to heights undreamt of yet, new mindscape won..

And yet, perhaps, the world's served better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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